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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노동시장 구조개선 위한 지방관서장회의 개최
이름 관리자 작성일 15.03.11 조회수 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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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3. 8.(일) 서울 장교동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이기권 장관과 고영선 차관을 포함해 본부 실·국장, 6개 지방노동청장, 11개 지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의 논의상황을 공유하고 노동시장 구조개선 합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지방관서장회의를 긴급하게 개최했다.

 

고용노동부는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노사정위 논의에서 전문가 그룹이 2. 27.(금)과 3. 6.(금) 검토의견을 제출하는 등 논의가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 긴박한 상황을 공유하고, 노동시장 구조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노사정위 논의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바, 3. 8.(일)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에 따르면 노동시장구조개선특별위원회 간사 및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는 연석회의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노사정 입장을 토대로 노사정 합의 도출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 될 예정이며 최종 합의시한은 3월 말까지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노동시장 구조개선 취지와 목표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 지역 단위 워크숍·토론회 등 대화 추진 및 언론홍보 강화, ▲ 지역 단위의 성공적인 노동시장 구조개선 사례 발굴을 지시하였으며, “3월 말까지 노사정 대타협이 되지 않으면 정부는 물론 노사 모두 구조개선 주체에서 국민으로부터 개혁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절박함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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